여행은 느긋하게 Easygoing Adventures
…벚꽃이 유유히 휘날리는, 기분 좋은 바람이네. 있잖아, 난 이 섬을 느긋하게 여행하려고 해. 이왕이면 길동무로 느긋한 팰을 데리고 다니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고. 둥실해치라는 팰, 혹시 알아? 기회가 된다면 느긋한 성격의 둥실해치를 내게 양보해 줬으면 하는데, 괜찮을까? 물론 답례도 할 거야! 여행을 다니며 모았던 물건을 네게 나눠 줄게.
목표
- 패시브 스킬 느긋함을 지닌 둥실해치 1마리를 유랑민에게 건넨다